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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상학
10.17 22:06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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▲김광현은 스마트폰 오즈온 중계방송 부상으로 고생한 오즈온 와중에도 4년 연속 10승을 달성하며 순항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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두산은전반기를 55승1무27패로 마쳤다. 15연승을 올리고도 2위에 그친 스마트폰 오즈온 중계방송 NC 다이노스의 추격도 걱정할 것이 없어보였다.

로즈는"시카고에 감사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"고 말했다. 시카고 시절 달았던 등 스마트폰 오즈온 중계방송 번호 1번 대신 고등학교 때 사용했던 '25번'을 새로운 백 넘버로 선택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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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광현도4년 연속 10승을 스마트폰 오즈온 중계방송 달성하며 순항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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